경제 기업·산업 한화, 당진 수상 태양광발전 수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17/11/03/20171103019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7-11-03 00:13 입력 2017-11-02 22:44 한화그룹은 2일 한국농어촌공사가 충남 당진 석문호에 조성하는 세계 최대 100㎿ 규모의 수상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가동될 이 발전소는 120만㎡ 넓이로, 축구장 168개가 들어갈 수 있는 크기다. 100㎿는 약 14만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2017-11-0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