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의 그녀’ 나혜미, 데뷔 이래 첫 주연 ‘어떤 역할?’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02 10:27
입력 2017-11-0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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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그녀’ 나혜미가 데뷔 이래 첫 주연을 맡게 됐다.
‘멘소레! 식당 하나(가제)’는 다른 삶을 살아온 고하나(최정원 분)와 정세희(나혜미 분)가 오키나와 작은 식당에서 만나 서로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희망을 갖게 되는 내용의 영화다.
영화는 이달 초 일본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나혜미는 이번 영화로 첫 주연을 맡게 됐다.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으로 데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시청자에 이름을 알렸다. KBS1 ‘사랑은 노래를 타고’, SBS ‘엽기적인 그녀’ 등 드라마에 출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7월에는 가수 신화 출신 에릭(문정혁·39)과 결혼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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