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다 한국 펜싱’…U-23 아시아선수권대회 4년 연속 종합우승

강주리 기자
수정 2017-10-31 21:04
입력 2017-10-31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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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단체전 5개씩 금메달 10개 수확한국 펜싱이 2017년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도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한국은 남녀 사브르와 남자 에페, 여자 플뢰레에서 이미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이날 준우승한 남자 플뢰레를 제외하고 단체전 5개 종목을 석권했다. 개인전 금메달 5개를 합해 이번 대회에서 총 금메달 10개를 획득한 한국은 2014년부터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이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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