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신 김한솔, 북한 암살조에 “다음엔 내 차례” 불안·고립감 호소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31 15:17
입력 2017-10-31 15:17
김한솔은 ‘감옥살이나 다름없는 은둔 생활이 점점 지쳐간다’며 낮술도 자주 마시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암살조에 대비해 철통같은 신변 보호를 받고 있지만 정작 김한솔은 불안감과 고립감으로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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