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이승기, “수많은 상상 하면서 설렘 속에 생활했지만..”

김채현 기자
수정 2017-10-31 13:10
입력 2017-10-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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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군복무를 무사히 마쳤다.
연합뉴스
그는 “지금 예비역을 달고 나온 것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군 복무를 잘 마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전사에서 받은 좋은 기운을 배움으로, 여러분들께 빠른 시간 내 인사드리겠다”며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2월 1일 입대한 이승기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13공수특전여단 흑표부대에서 21개월 간 군 복무를 해왔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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