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야산서 장애인부부 숨진채 발견…시신 부검예정

남인우 기자
수정 2017-10-23 18:07
입력 2017-10-23 18:07
경찰 관계자는 “이 야산은 오래전 아들 유골을 수목장해 가끔 부부가 찾던 곳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원인을 알수 없는 약간의 외상이 있어 자살과 타살 가능성을 모두 열어놓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혀내기 위해 이들의 시신을 부검할 계획이다.
옥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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