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 무한도전 더빙, 웃음 자아내는 박명수·광희 오디션 현장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22 21:00
입력 2017-10-2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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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어게인’ 무한도전 더빙판이 방송되는 가운데 더빙 역할 배분 당시 ‘무한도전’ 멤버들의 더빙 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어 다음 타자로 나선 광희는 화를 내야 하는 부분에서 다소 칭얼거리는 듯한 발음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댄 역할은 완벽하게 소화한 하하에게 돌아갔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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