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외사친’ 윤후, 폭풍성장 모습 공개 ‘긍정 에너지는 여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22 15:08
입력 2017-10-22 14:46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나의 외사친’에 출연하는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미지 확대
나의 외사친 윤후
나의 외사친 윤후
22일 JTBC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 측은 “폭풍 성장한 윤후(!) 윤민수 없이 나 홀로 미국行”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과거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한 바 있는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윤후는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에 있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친구의 집으로 향한 윤후는 카메라가 어색한 듯 호탕한 웃음만 지었다.

이어 친구가 있는 집을 방문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윤후는 집주인이 놀랄까 봐 캐리어를 들고 살금살금 걸어 들어갔다. 이에 윤후가 미국에서 만난 친구와 어떤 케미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TBC ‘나의 외사친’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