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전자, 코스닥 상장…첫날 약세, 공모가는 웃돌아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0-16 09:25
입력 2017-10-16 09:25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상신전자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공모가(1만 3000원)보다는 높다.
상신전자는 1988년에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노이즈필터와 리액터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675억원, 순이익은 51억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