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신전자, 코스닥 상장…첫날 약세, 공모가는 웃돌아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0-16 09:25
입력 2017-10-16 09:25
상신전자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신전자 출처=네이버 화면 캡처
상신전자는 16일 상장 첫날에 1만 69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7분 기준으로 6.19% 하락한 1만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1만 3000원)보다는 높다.
상신전자는 1988년에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노이즈필터와 리액터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675억원, 순이익은 51억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공모가(1만 3000원)보다는 높다.
상신전자는 1988년에 설립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노이즈필터와 리액터 등을 주로 생산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675억원, 순이익은 5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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