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는 누구 것?’…주진우 기자, MB 향해 “가카 네 거죠?”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0-16 09:51
입력 2017-10-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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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가 16일 오전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연합뉴스
주 기자는 지난 13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명박 가카, 축하드립니다. 무상급식에 한 걸음 더 다가서셨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다스는 누구 것이죠? 니꺼죠?”라는 글과 함께 jtbc가 보도한 ‘BBK 투자 피해자들, “직권남용” 이명박 전 대통령 고발’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기도 했다.
이와 같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주 기자의 끈질긴 기사 공격이 계속되자 일부 시민들은 온라인에서 수많은 ‘다스’ 패러디를 양산하고 있다.
다스는 자동차 부품 회사다. 지난 9일 JTBC는 다스의 해외법인 여러 곳의 대표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선임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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