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캘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31명으로 늘어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0-13 12:07
입력 2017-10-13 12:07
로스앤젤레스 AFP 연합뉴스
이는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최악의 화재로 기록된 1933년 그리피스 파크 화재 사망자 수보다 2명 더 많다.
인구 밀집지역인 소노마 카운티에선 실종자만도 400명에 이르러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커보인다.
피해가 큰 산타로사 시에서만 2834만 채의 집이 소실됐으며, 상업지역 3만7천161㎡가 불에 탔다.
산타로사 시의 최신 소방서마저 소실됐다고 시 당국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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