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 드레스, 아역 출신 배우의 이유있는 변신 ‘여유로운 포즈’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12 20:29
입력 2017-10-1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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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20)의 파격 드레스가 화제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서신애는 가슴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화이트 드레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당한 워킹을 선보인 서신애는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신애는 오는 2018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당신의 부탁’에 출연했다. 영화 ‘당신의 부탁’은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서른두 살 효진(임수정 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홀로 남겨진 열여섯 살 아들 종욱(윤찬영 분)과 함께하는 낯선 생활을 그린 이야기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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