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개막작’ 유리정원 문근영 “다리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 생활”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12 17:37
입력 2017-10-12 17:12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유리정원’에 출연한 배우 문근영이 캐릭터 연구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또한 문근영은 “부산영화제에 참석한 적은 있었지만 제가 출연한 영화를 갖고 참석한 적은 없다. 제 영화가 개막작이 되고 참석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시아에서 큰 영화제고 많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영화제다보니 많은 분들 앞에서 ‘유리정원’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많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인 ‘유리정원’은 베스트셀러 소설에 얽힌 미스터리한 사건, 그리고 슬픈 비밀을 그린 작품.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선정된 바 있는 ‘마돈나(2015)’ 신수원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25일 개봉.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