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통학버스 비탈길 굴러 도로 아래로 추락…학생 10명 부상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0-11 00:03
입력 2017-10-11 00:03
다행히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통학버스를 운전했던 교사는 “기숙사 앞에 주차를 마친 직후 버스가 굴러 내려가기 시작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버스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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