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韓성장률 3.0%”

강국진 기자
수정 2017-10-11 01:30
입력 2017-10-10 23:12
2%대서 상향… 국내는 부정적
IMF는 세계 경제에 대해서는 투자와 무역, 산업생산이 반등하는 데 힘입어 예상보다 강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일본, 중국, 신흥 유럽, 러시아가 세계 경제 회복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세종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7-10-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