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재, 모델 포스 나는 훈훈한 일상 공개 “남산공원 좋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10 22:57
입력 2017-10-1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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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의 훈훈한 일상이 화제다.
김충재는 검은색 맨투맨 티셔츠와 검은색 모자로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모자로 가렸음에도 김충재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충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 작가 기안84의 후배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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