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 유지”
장은석 기자
수정 2017-10-10 13:00
입력 2017-10-1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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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체제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청와대는 김이수 권한대행 체제 기간을 명시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헌법재판소는 내년 9월까지 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될 가능성이 커졌다. 김 권한대행의 임기는 내년 9월 19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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