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憲’에서 ‘헌법’으로… 한글로 바뀐 헌재 휘장
수정 2017-10-10 00:47
입력 2017-10-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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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는 최고 사법기관이 한자를 사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지난해부터 한글 변경 사업을 추진, 대국민 인식조사와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최종 확정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2017-10-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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