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외벽 공사하다 10m 높이서 추락…1명 사망, 1명 중상
수정 2017-10-08 15:34
입력 2017-10-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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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김씨는 숨지고 이씨는 중상을 입었다.
소방 관계자는 “두 사람이 건물 바깥에서 유리를 붙이는 공사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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