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재결합 후 더 굳건해진 사랑
이보희 기자
수정 2017-10-08 11:15
입력 2017-10-0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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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결합한 커플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애정을 과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아역 출신의 할리우드 스타, 브루클린 베컴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이다.
지난 2016년 5월 열애를 인정했던 브루클린과 클로이 모레츠는 공개 열애 2년 만인 지난해 9월 결별을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1년 만에 재결합하며 SNS와 공식석상 등을 통해 거침 없이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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