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사람들이 좋아하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06 16:04
입력 2017-10-0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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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이 자신의 까만 피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설현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저녁 식탁 앞에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설현을 보던 에릭은 “너는 원래 좀 까맣지?”라고 물었다.
고개를 끄덕인 설현은 “옛날에는 여자는 하얗고 말라야 한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설현은 이어 “결국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건 까맣고 건강한 나더라. 그래서 지금은 괜찮다”며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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