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미 FTA 개정에 “나를 이완용에 비유하고…지켜보겠다”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05 15:59
입력 2017-10-05 15:59
이어 “만약 국익을 손상시키는 협상을 하면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그들이 말하는 독소조항 개정이 이루어지고 국익을 증진시키는 협상을 해올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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