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이동국 아들 시안, 아빠 닮은 축구 실력 “지금부터 하면 유럽 갈 수 있어”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01 20:28
입력 2017-10-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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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이가 아빠 못지않은 축구 실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설수대’와 함께 운동을 하러 나갔다. 이어 이동국은 시안이에게 “아빠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축구했는데, 넌 지금부터 축구 시작하면 유럽 갈 수 있어”라며 축구를 가르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공을 놓치며 어색해하던 시안은 점차 적응해갔다. 시안이는 아빠가 던지는 공을 헤딩하고, 다리 사이로 골을 넣는 등 이내 공을 잘 다루는 모습을 보여 아빠 이동국을 뿌듯하게 했다.
사진=KBS2 ‘해피 선데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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