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태임 “5~6년 전 연예인에게 고백 받아…집 앞까지 찾아왔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01 10:29
입력 2017-10-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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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임이 과거 동료 배우에게 대시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연예인에게 고백 받은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딱 한 번 있었다. 좀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도연은 “톱스타인가 보다”라고 했고, 이수근은 “부담스러웠으면 원로 선생님인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임은 “우리집이 먼 곳에 있었는데 집 앞까지 찾아와서 ‘촬영 때 힘들지 않니’라고 얘기를 하더라. 조금 부담스러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같이 촬영한 사람이구나”고 추측했고, 이태임은 “진짜 옛날이다. 5~6년 전이다”고 급히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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