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고속버스 승용차 추돌 후 전신주 들이받아…7명 다쳐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30 22:28
입력 2017-09-3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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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 46분쯤 울산시 남구 화합로 보람병원 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고속버스가 승용차를 추돌한 뒤 인근 전신주를 그대로 들이받아 7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서는 일단 고속버스가 운행 중 끼어들기 하는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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