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물류창고서 불…9억 8000만원 피해, 인명피해는 없어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30 13:57
입력 2017-09-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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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오후 7시 38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리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19소방대는 소방차 20여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10시 10분쯤 불이 완전히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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