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인권국장에 황희석 변호사 임명

홍희경 기자
수정 2017-09-29 00:26
입력 2017-09-28 22:32
신임 황 인권국장은 경남 함안 출신으로 서울대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1999년 사법시험 합격 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에서 활동했다. 2006년 사법개혁추진위원회 사법개혁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했었다.
법무부는 황 인권국장에 대해 “인권변호 활동으로 쌓아 온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인권정책을 선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7-09-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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