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윤아정 “이상형? 외모보다는 성격”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8 12:41
입력 2017-09-28 12:2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윤아정이 ‘택시’에 출연해 현재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아정은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히며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윤아정은 “과거에는 외모를 많이 봤다. 20대 때는 눈빛, 키, 어깨 그런 부분들이 더 중요했다. 하지만 지금은 성격을 본다”고 밝혔다.
이루 또한 “과거에는 목선을 중요시 했다. 목이 긴 여자가 이상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성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