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선예, 이제는 두 딸의 엄마 “사진 찍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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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7 14:46
입력 2017-09-2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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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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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선예
27일 선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소녀와 사진 찍기 힘들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선예가 두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선예는 단발머리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 가운데 선예의 옆에 꼭 붙어 있는 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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