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슬, 김용준 결별 뒤늦게 알려진 이유는?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27 14:46
입력 2017-09-2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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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슬, 김용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김용준 측은 “두 사람은 1년 전에 헤어졌다. 개인적인 일이라 자세히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2월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바 있다. 이후 SNS를 통해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김용준은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박예슬은 열애 소식이 전해졌을 당시에는 박혜원으로 활동했으나 지난해 달콤 E&M과 전속 계약을 맺고 본명인 박예슬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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