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붕어빵 아들과 즐거운 한 때 ‘개코원숭이 흉내 가능?’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26 20:32
입력 2017-09-2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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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세윤은 아들 민하와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부자간의 친밀한 관계가 돋보인다.
또 유세윤은 “미안해, 소세지빵 사줄게”라고 덧붙여 아들을 향한 속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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