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 사실상 연임 확정
수정 2017-09-22 21:22
입력 2017-09-2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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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추위, 단독 추천… 내부 대안 없어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17-09-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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