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개탄스럽다”에…트럼프 “행운의 단어” 웃음 터진 이유
김규환 기자
수정 2017-09-22 23:55
입력 2017-09-22 20:56
美 대선때 클린턴 역풍 맞은 발언…회담 분위기 좋아져 文에도 ‘행운’
뉴욕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2017-09-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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