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양고기 화제, 장위안 “양고기 향 없으면 먹을 필요 없어”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1 11:13
입력 2017-09-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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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에 양고기가 등장한 가운데 장위안이 양고기 특유의 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원래 양 자체에 향이 있다. 누린내라고 얘기할 정도는 질 안 좋은 머튼(Mutton, 양고기)에서 나는 냄새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채연은 “소고기나 돼지고기도 분명히 향이 있을 테니까 우리가 자주 먹다 보니까 냄새를 잊어버린 것 아니냐. 양고기도 많이 먹다 보면 그럴 것”이라며 동감했다.
중국인 방송인 장위안은 “중국 사람들에게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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