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휴대폰 먹통…경남에서만 신고 350건 ‘폭주’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9-20 20:06
입력 2017-09-20 20:06
“인터넷·전화 등이 안된다”며 폭주하던 신고는 7시를 전후로 통신망이 복구되면 잦아들었다.
창원소방본부 관계자는 “통신망에 이상이 생기더라도 긴급전화는 가능해 출동에 차질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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