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2’ 장윤주 “신혼의 정의? 남편이 나를 여자로 봐줄 때까지”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0 14:36
입력 2017-09-20 14:36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혼일기2’ 장윤주, 정승민 부부가 신혼의 정의를 내렸다.
이날 정승민은 “사람들이 아기를 낳으면 신혼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 부부에게는 아기가 있지만) 어쨌든 결혼한 건 2년 밖에 안 됐잖아. 그렇게 봤을 때 우리는 신혼이지 않냐”고 말했다.
정승민은 아내 장윤주에게 “신혼의 기간이 언제까지인 것 같냐”고 물었다. 대답을 망설이던 장윤주는 “네가 나를 여자로 볼 때까지”라고 정의했다.
사진=tvN ‘신혼일기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