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이토록 아름다운 벌교 데이트라니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0 11:05
입력 2017-09-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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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이 벌교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벌교행 티켓을 끊은 온정선(서현진 분)에게 이현수(서현진 분)는 “꼬막 먹으러 벌교까지 가요? 서울에도 잘 하는 집 있을텐데”라며 의아한 눈빛을 보냈다.
이에 온정선은 “원산지에서 잘하는 거 먹고 싶어서 그래요”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이현수는 “나한테는 먹는 게 그냥 먹는 거지만, 정선씨한테는 먹는 것도 공부죠?”라며 온정선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사진=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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