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카메라 해킹해 ‘가정집 여성 도촬’
김병철 기자
수정 2017-09-20 01:16
입력 2017-09-2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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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대 접속해 음란사이트 올려
2명 구속·48명 불구속 입건“비밀번호 바꾸고 로그기록 확인”
사진은 경찰이 압수한 IP카메라. 2017.9.19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연합뉴스]
경찰 관계자는 “유사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해선 IP카메라 사용자는 초기 설정된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꾸고, 수시로 접속 로그기록을 확인해 타인의 무단 접속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7-09-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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