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공민지, 한채영 ‘이웃집 스타’ 응원 ‘힘 실어주는 미모’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19 21:51
입력 2017-09-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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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의 새 영화를 위해 언니쓰가 뭉쳤다.
막내라인 전소미 공민지는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영화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이웃살이를 그린 코믹 스캔들을 그린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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