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키드먼 여우주연상, 마론인형이 걸어나오는 듯 ‘남편과 진한 키스’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18 21:36
입력 2017-09-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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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에미상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AP 연합뉴스
니콜 키드먼은 시상식 후 리셉션에서 남편 키스 어번과 진한 키스 퍼포먼스를 펼쳐 환호를 받기도 했다.
니콜 키드먼의 남편인 키스 어번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컨트리 가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두 사람은 2006년 결혼식을 올린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에는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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