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요가를 하게 된 진짜 이유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18 16:49
입력 2017-09-18 16:4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가수 이효리가 요가를 시작하게 된 진짜 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효리는 요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중 아이유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효리는 “내가 우리집의 가장이 되면서 책임감이 느껴졌고, 알게 모르게 어깨가 무겁고 항상 병이 있었다. 어깨 통증 치료를 위해서 요가를 시작했다”며 요가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
그는 이어 “요가하는 사람들을 보면, 요가가 정말 힘들고 아픈데 그것보다 삶이 더 괴로우니까 요가를 하는 것 같다. 그 순간이 오히려 더욱 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