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지하철 폭발 테러에 IS “우리 소행” 주장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16 09:59
입력 2017-09-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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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지하철 폭발 테러에 대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영국 런던에서 15일(현지시간) 아침 출근길 지하철 열차 안에서 사제폭발물 테러가 발생, 최소 29명이 부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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