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민, 어린시절부터 없었던 아버지..사유리父 만남에 “먹먹”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15 14:56
입력 2017-09-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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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이 어릴 적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이상민은 사유리 아버지를 위해 마사지 오일과 부항 기계까지 챙겨와 손수 마사지를 해 드리는 등 진짜 사위인 양 사유리의 부모님을 모셨다. 이를 지켜보던 상민의 어머니는 “나에게는 저렇게 해준 적이 없다”며 폭풍 질투를 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이상민은 “사유리 아버지가 어릴 적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와 닮았다”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다. 이에 사유리 어머니는 “진짜 아버지로 삼아도 괜찮다”며 상민을 따뜻하게 받아주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오는 17일 오후 9시 1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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