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독일 친구들, 한정식 중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은?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14 23:22
입력 2017-09-14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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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과 독일 친구들 3인방이 한정식 체험에 나섰다.
이날 다니엘은 친구들과 함께 경주의 한정식 집을 찾았다. 그는 친구들에게 한국음식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양한 한국음식을 한 번에 접할 수 있다는 것.
이어 갈비찜을 비롯해 전, 생선, 잡채 등 상다리가 휘어지게 음식이 나온 가운데 다니엘이 추천한 갈비찜을 맛본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된장찌개를 떠서 먹은 마리오는 “정말 짱이다”며 한국음식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마리오는 갈비찜을, 다니엘은 해물파전을 꼽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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