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친구들과 골뱅이 도전 ‘한식 정복’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9-14 22:55
입력 2017-09-1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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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다니엘과 독일친구 3인방이 골뱅이 먹방에 도전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들은 한국 슈퍼마켓 탐방에 나섰고, 다니엘은 골뱅이에 대해 “이건 특별한 해산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거 오늘 무조건 필요해”라며 구입했고, 산낙지를 떠올린 페터는 “이거는 그릇에서 안 움직이지?”라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늘 방송에서 다니엘과 친구들은 골뱅이를 맛 볼 예정. 골뱅이를 처음 본 친구들은 강렬한 첫인상에 멈칫한 듯 보였지만, 맛을 보곤 이내 “맛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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