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첫 골, 평점 7.3…2골 넣은 케인 이어 팀내 2등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14 09:49
입력 2017-09-14 09:49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올 시즌 첫 골을 뽑으면서 팀 승리를 이끈 손흥민(토트넘)이 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전반 4분 만에 선제골을 넣으면서 팀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이끌었다. 큰 경기에서 강한 손흥민의 진가가 발휘됐다.
이날 골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해 손흥민의 이번 시즌 1호골이다.
손흥민은 이날 골로 토트넘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손흥민의 활약에 7.3점의 평점을 매겼다.
결승골과 쐐기골 등 두 골을 넣은 해리 케인(9.6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양 팀을 통틀어서도 두 번째다.
에릭 다이어가 7.2점을 받았고,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세르지 오리에 등이 7.0점으로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