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연남동서 한끼 도전 한채영 “집에선 아들과 칼싸움”
이보희 기자
수정 2017-09-13 15:51
입력 2017-09-1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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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한채영은 아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5살이 된 아들과 평소 집에서 칼싸움을 하며 놀아주며, 아들을 위해 로봇 변신까지 자유자재로 하는 등 여느 엄마와 다름없는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촬영 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남편에게 연락을 했는데, 아들이 애교섞인 메시지를 보내줬다”고 자랑하며 행복해 하기도 했다.
‘아들바라기’ 한채영의 평범한 일상 이야기는 13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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