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데뷔 앞두고 공식 SNS 오픈 “드디어 정식 데뷔”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13 09:36
입력 2017-09-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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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JBJ 측이 정식 데뷔를 앞두고 공식 SNS를 오픈했다.
JBJ(Just Be Joyful)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워너원 멤버로 합류하지 못한 인기 연습생들이 모인 가상의 조합이 실제로 데뷔하게 된 것.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 노태현, 김동한, 권현빈 총 6인이 데뷔를 확정했다. 멤버로 거론되던 김태동은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합류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들은 9월 중 Mnet M2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18일 음반 활동 데뷔를 하게 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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