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완벽한 싱크로율 자랑하는 그림 공개...알고보니 아들의 편지?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12 17:41
입력 2017-09-12 14:1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손예진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그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손예진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함께 촬영 중인 아역 배우 김지환의 솜씨다. 극 중 손예진의 아들 역을 맡은 김지환은 손편지를 통해 “엄마 촬영 끝날 때까지 잘 해요. 힘내요. 사랑해”라는 애교 가득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지난달 첫 촬영을 시작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오는 2018년 개봉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