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접수”…클라라, 명품 뒤태의 정석 ‘초밀착 레깅스에도 굴욕 없어’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9-10 13:38
입력 2017-09-10 13:38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우 클라라가 독보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핑크색 탱크톱 티와 초밀착 레깅스를 입고 환상적인 보디라인을 뽐내고 있다. 탱크톱 티 사이로 드러난 복근과 잘록한 허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클라라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JTBC ‘말괄량이길들이기2’,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등에 출연했다.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